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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포스트맨

영문제목 The Good Postman
INFO. 토니슬라브 흐리스토브 Tonislav Hristov│Finland│2016│80’│Documentary│G
상영정보 5.28(Sun) 17:30 Theater H | 5.29(Mon) 14:30 Theater H
Filmography 불가리아 브라차 출신의 토니슬라브 흐리스토브는 2001년 자신의 첫 다큐멘터리 <가족의 부>(2009)를 찍기 위해 핀란드로 이주했고, 이 작품은 핀란드와 불가리아 텔레비전에서 방영되었다. 그의 장편 데뷔작은 <싱글 라이프의 법칙>(2011)이다. 흐리스토브의 다음 두 프로젝트는 큰 성공을 가져왔고 많은 영화제 경력을 갖게 해주었다: <소울 푸드 스토리>(2013)는 암스테르담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IDFA)에 선정되었고, <사랑과 공학>(2014)은 트라이베카영화제와 핫독스에서 상영되었으며, 비전 뒤 릴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상영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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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 허술한 철조망을 사이에 두고 터키와 인접한 불가리아의 작은 마을 골리암데르벤트. 한때 ‘ 위대한 관문 ’ 이라 불리던 마을엔 이제 노년의 주민 30여 명만이 만이 남아 스러져가는 운명을 기다릴 뿐이다. 마을을 되살리겠다는 일념으로 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배원 이반은 국경을 넘어오는 시리아 난민들을 마을에 정착시키겠다는 공약을 내건다. 사람이 살아야 마을이 살아날 수 있다는 공약에 마을은 찬반 논쟁에 휩싸인다. 전 세계 곳곳에서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난민과 이주 문제를 앞두고, ‹ 굿 포스트맨 › 은 생존의 전제는 ‘ 공존 ’ 이라는 지극히 당연한 명제를 주인공 이반을 통해 역설한다. 과연 이반의 환대는 연대의 시작으로 이어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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