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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미디어교육 ‘영화, 소(疏)란(LAN)’

인천지역 디아스포라(결혼이주자녀, 새터민, 화교, 유학생, 지역 내 청소년 등)를 대상으로 약 5개월 간 미디어 교육 및 영화제작워크숍을 진행, 이주민 그룹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제작한다.

중산소학교 화교 어린이부터 재한베트남문화징검다리 이주민 가족들까지 총 4팀이 영상제작워크숍에 참여하였으며,

사소한 듯 사소하지 않은 청소년들의 고민을 담아낸 이야기와 한국으로 이주해오면서 겪었던 초기 정착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애환의 과정 등을 영화에 담았다.

 

상영일정 : 09.05(토) 19:30 아트플랫폼 야외무대
참여그룹 : 다문화사랑회 새꿈학교, 화교학교, 아이다마을, 재한베트남문화징검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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