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편의 단편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을 묶어서 상영하는 디아스포라 단편섹션은 재개발, 이주노동, 결혼이주, 탈북청소년 등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디아스포라의 모습을 담았다.
다양한 이유로 이주를 하거나 강제 이주를 앞두고 있는 이들은 바로 지금, 여기에서 나와 함께 살고 있는 이웃이자 친구이자 동료이자, 나 자신이다.
상영일정 : 09.06(일) 11:00 | 아트플랫폼 C동
  1. 편지

    2007년, 19살의 후인 마이가 남편에게 편지를 쓴다. 그 편지가 7년 후에 한국어로 읽힌다.
    상영정보09.06(일) 11:00 아트플랫폼 C동 info.이현정 | 한국 | 2014 | 16min | 다큐멘터리 | color |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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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 수 없는 슬픔이 있어

    이주가 끝난 집만 철거해서 폐허처럼 보이는 재개발동네에 살고 있는 명희. 며칠 동안 명희가 학교에 안 오자 담임선생님 부탁으로 옆 동네에 사는 신애가 찾아온다. 그곳에서 철거소리에 힘들어 하는 명희를 만나는 신애. 여기에 남은 사람은 사람이 아닌가?
    상영정보09.06(일) 11:00 아트플랫폼 C동 info.류무선 | 한국 | 2014 | 15min | 애니메이션 | color |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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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he Urban Suite

      서울 성곽 안쪽, 역사주거지구인 교남동은 대한민국의 일제강점시대 전부터 근대 민주화 시대까지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현재는 재개발 철거중인 이 지역에 자주 드나드는 두 명의 외국인 감독이 경험한 도시 공간의 네 개의 다른 이야기들은 시간의 흐름에 대한 명상록이자 사람과 장소에 미친 영향에 대한 사색이다.
    상영정보09.06(일) 11:00 아트플랫폼 C동 info.포레스트 이안 엣슬러, 세바스티앙 시몽 | 한국 | 2014 | 13min | 다큐멘터리 | color |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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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차가운 밤에

    가구공장에서 일을 하는 기석. 어느 날 그는 사장으로부터 해고통지를 받게 된다. 고민을 하던 기석은 자신의 동료 외국인노동자의 자리를 빼앗으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리고 어느덧 기석이의 송별회 술자리가 열리고 기석은 끝까지 희망의 줄을 놓지 않고 살아남으려 노력한다.
    상영정보09.06(일) 11:00 아트플랫폼 C동 info.서형원 | 한국 | 2013 | 26min | 극 | color | 15세이상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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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굿바이

    이주노동자로 한국에 왔다가, 15년 만에 본국으로 들어가는 슈먼과 남아있는 친구들의 이야기
    상영정보09.06(일) 11:00 아트플랫폼 C동 info.섹 알 마문 | 한국 | 2014 | 21min | 극 | color |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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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파고

    상기는 자신을 숨기고 조용히 살고 싶다. 그러나 친구들의 사고 이후, 모든 것이 위태로워진다.
    상영정보09.06(일) 11:00 아트플랫폼 C동 info.진성문 | 한국 | 2014 | 25min | 극 | color |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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