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포라의 눈

객원 프로그래머가 직접 선정한 작품을 통해 디아스포라의 의미를 새롭게 환기하는 ‘디아스포라의 눈’ 섹션. 올해 역시 남다른 손님들과 함께 한다. 연극, 영화, 방송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연기 세계를 펼쳐가고 있는 옥자연 배우는 〈조이랜드〉를, 소설집 『빛의 호위』를 비롯, 『로기완을 만났다』, 『단순한 진심』, 『완벽한 생애』를 통해 디아스포라의 감각을 글로 섬세하게 풀어냈던 조해진 작가는 〈패스트 라이브즈〉를 ‘디아스포라의 눈’을 통해 인천의 관객에게 소개한다. (이혁상)

 

stilcut
조이랜드 127'
Joyland
사임 사디크
stilcut
패스트 라이브즈 105'
Past Lives
셀린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