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FF 2022

10회 영화제(2022)

영화비평 워크숍 ‘활동사진’

‘활동사진’은 한국 사회뿐만 아니라 전 지구적 상황 속에서 발생하는 이주민과 선주민에 대한 문제의식을 함께 나누고, 관련 영화를 통해 양질의 비평 교육을 제공하는 워크숍이다. 제10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기간 운영될 비평 워크숍 참가자는 비평적 관점을 개진할 수 있는 주제 및 작품을 결정, 분석하여 이를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비평적 방법론을 배우고, 모둠별로 상호 협력하여 비평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 일시 : 5.14.(토) - 5.28.(일), 총 4회, 10:00 - 18:30
  • 장소 : 인천아트플랫폼, 애관극장
  • 협력 :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주민 미디어 교육 ‘영화, 소疎 란LAN’ 청소년 영화캠프

이주민 미디어 교육 ‘영화, 소란’은 결혼 이주 가정, 화교, 유학생 등 인천 지역 디아스포라 이주민과 선주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단편영화 제작 워크숍이다. 워크숍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시나리오 창작부터 촬영까지 영화 제작 과정을 체험하고, 공동 창작을 통해 서로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본다. 프로그램은 8월에 운영 예정이며, 자세한 모집 요강 등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