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FF 2017

5회 영화제(2017)



캠브리지 호텔The Cambridge Squatter

일레인 카페
  • 브라질, 프랑스, 스페인
  • 2016
  • 99'min
  • 15 +
  • color
  • 극영화

‹ 캠브리지 호텔 › 은 브라질의 노숙자와 난민들이 상파울로 시내의 버려진 건물을 점거해 함께 사는 기묘한 공존을 담고 있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추방의 위협으로 인한 일상의 긴장은 각양각색의 극적인 상황을 만들어낸다. 현재 브라질에서 벌어지고 있는 새로운 방식의 점거 운동을 주제로 한 ‹ 캠브리지 호텔 › 은 다큐멘터리와 극영화 형식을 혼용, 생생한 긴장감과 현실감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공통의 문제인 빈민과 난민에 관해 이야기한다. 

Director

  • 일레인 카페Eliane Caffé

    일레인 카페는 1988년 첫 번째 장편영화 <케노마>를 만들어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고, 이 영화는 전세계의 수많은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그녀의 다음 영화들 <스토리텔러>(2003)와 <한낮의 태양>(2009) 역시 같은 길을 따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