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FF 2015
3회 영화제(2015)
취업비자가 만료되어 언제 추방될지 모르는 중년여인 자넷, 일자리를 구해 이스라엘로 왔지만 역시 추방의 위기에 처한 젊은 여성 티나, 반항적인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는 자넷의 딸 야엘, 간병인으로 일하고 있는 싱글대디 모세와 그의 어린 아들 조슈아. 이들의 사연이 이어지며 이스라엘에서 살아가는 필리핀 이주노동자의 불안한 삶이 드러난다.
한나 에스피아
2012 극 | 9min // 시네말라야 필리핀독립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