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프로그램

이주민 미디어 교육
‘영화, 소疎 란LAN’ 청소년 영화캠프

이주민 미디어 교육 ‘영화, 소란’은 결혼 이주 가정, 화교, 유학생 등 인천 지역 디아스포라 이주민과 선주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단편영화 제작 워크숍이다. 워크숍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시나리오 창작부터 촬영까지 영화 제작 과정을 체험하고, 공동 창작을 통해 서로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본다. 프로그램은 8월에 운영 예정이며, 자세한 모집 요강 등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