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프로그램

원데이클래스: 다름을 공유하는 시간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서로 다른 우리’의 경계를 의식하고 지워가 보는 경험을 나누기 위해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원데이클래스 그림/캔들 만들기를 준비했다. 다양한 색깔을 활용한 그림 그리기와 캔들 만들기를 통해 화합과 공존의 가능성을 탐구해 본다.

그림 클래스

현대미술 작가와 함께 ‘서로 다름’에 대한 개념과 디아스포라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 ‘원형 캔버스에 그려본, 마음의 색’ 이라는 주제로 시시각각 변하는 내 감정을 색으로 표현해 보고, 참여자들과 다양한 마음의 색을 공유하며 ‘다름’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나의 마음 그림’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한지와 재생지를 이용한 친환경 패키지도 함께 제공한다.

  • 일시 : 5.22.(토) 13:30 - 19:00
  • 장소 : 스퀘어원 문화홀 (4층)
체험일정
  • 5.22.(토) 13:30 - 14:40
  • 5.22.(토) 15:30 - 16:40
  • 5.22.(토) 17:30 - 18:40
고진이
고진이

현대미술 작가로 활동하며 ‘기억의 공간’ 따뜻한 색으로 표현하는 고진이 작가는 2020년 이후 그림책 『섭순』을 출간하며 그림책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작업실이진고’라는 이름을 작업실에 붙이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예술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캔들 클래스

올해 메인 포스터의 키 컬러(key color)를 활용한 캔들 만들기 클래스. 다양한 컬러와 향의 조합으로 나만의 캔들을 만드는 체험을 통해 다양성과 공존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천연 콩으로 만든 친환경적인 재료를 통해 자연 친화적인 캔들을 만들어 본다.

  • 일시 : 5.23.(일) 13:30 - 19:00
  • 장소 : 스퀘어원 문화홀 (4층)
체험일정
  • 5.23.(일) 13:30 - 14:40
  • 5.23.(일) 15:30 - 16:40
  • 5.23.(일) 17:30 - 18:40
  •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캔들공방 아란
캔들공방 아란

2016년부터 고향인 강화도에서 캔들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김은미 작가는 학교와 기업 강의 등을 통해 강화를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강화도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작가의 향초에서 강화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관심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