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프로그램

찾아가는 인권버스

국내에서 일하는 이주 노동자들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을까? 인권재단 사람은 디아스포라영화제에서 농촌 지역 이주 노동자의 건강권 문제를 알리고, 변화를 만들기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 “찾아가는 인권 버스”를 소개한다. 현장에서 캠페인에 참여한 분에게는 소정의 리워드를 증정한다.

  • 일시 : 5.21(금)―5.23(일) 11:00―19:00
  • 장소 : 환대의 광장
  • 협력 : 인권재단 사람
인권재단 사람

인권재단 사람은 모금을 통해 국내의 인권 단체와 인권 활동가를 지원하는 비영리 민간 재단이다. 긴급한 인권침해에 대응하고, 사회적 소수자의 목소리를 드러내기 위한 인권 기금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