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디아스포라 장편 × 『보통의 우리』 토크 : 〈나의 집은 어디인가〉

일시 5.21.(토) 11:30 
장소 애관극장 2관
참석 박서련(작가), 조우리(작가)

디아스포라 장편 섹션과 디아스포라영화제 특별 도서 『보통의 우리』의 작가들의 특별한 만남! 「김수진의 경우」의 박서련 작가, 「부케와 증인」의 조우리 작가와 함께 요나스 포헤르 라스무센 감독의 〈나의 집은 어디인가?〉를 보고 소설과 영화, 디아스포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 나의 집은 어디인가 Flee
    • Denmark, France | 2021 | 89’ | Documentary, Animation | ⑫
박서련
박서련

철원에서 태어났다. 장편소설 『마법소녀 은퇴합니다』, 『더 셜리 클럽』, 『마르타의 일』, 『체공녀 강주룡』과 소설집 『당신 엄마가 당신보다 잘하는 게임』, 『코믹 헤븐에 어서 오세요』, 『호르몬이 그랬어』를 썼다. 한겨레문학상과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사진 : ©돌배

조우리
조우리

2011년부터 소설을 발표하고 있다. 여성, 퀴어, 노동에 대해 관심을 갖고 쓴다. 『이어달리기』, 『팀플레이』, 『내 여자친구와 여자 친구들』, 『라스트 러브』 등을 출간했다.

사진 : ©송인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