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폐막식

개막식
일시 5.19.(금) 19:30
장소 환대의 광장(인천아트플랫폼 중앙광장)
사회자
조민수
조민수

1983년 데뷔 후 광고, 드라마, 영화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매체에서 특유의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임으로써 대체 불가한 배우로 손꼽힌다. 국내외 다양한 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한국 영화를 응원해 왔으며, 상업 영화뿐만 아니라 독립영화까지 아낌없는 애정으로 지지해 오고 있다.

김환
김환

2007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하여 뉴스와 라디오, 스포츠방송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해 왔다. 〈알콩달콩〉, 〈씨름의 제왕〉 등 시사교양, 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최근 SNS를 통해 재기발랄한 모습을 보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는 공연
데이브레이크
데이브레이크

밴드 데이브레이크는 2007년 앨범 『Urban Life Style』로 데뷔하여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의 대표곡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국민 밴드로 불리는 만큼, 다채로운 밴드 사운드로 장르와 분위기를 넘나드는 그들의 음악은 특히 공연과 페스티벌 무대에서 진가를 느낄 수 있다. 공연 외에도 방송 활동, 여러 아티스트와의 음악 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