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프로그램

환대의 광장

제11회 디아스포라영화제를 맞이하여 인천아트플랫폼 중앙광장에 영화제의 그래픽 콘셉트인 ‘모빌’의 형상을 활용한 구조물들이 설치된다. 영화제 안내데스크와 함께 축제의 활기를 더해줄 식음부스 ‘디아드링크’, 영화제의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는 포토 부스 ‘디아모먼트’와 이주민 체험부스,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광장 가운데 자리 잡은 야외 무대에서는 공연과 야외 상영, 데모쇼 등 디아스포라에 대해 사유하게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팬데믹으로 인해 지쳤던 지난날들을 다 함께 털어버릴 수 있는 환대의 공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