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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인천은 문호를 개방한 이래 이주와 이민의 중심지였습니다. 1902년 한국 최초의 이민선이 인천항에서 하와이로 떠난 후, 1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수많은 사람이 항구와 공항을 통해 떠나며 들어옵니다. 한 세기의 기억을 통해 떠나고 들어오는 많은 이들의 설렘과 슬픔, 그리고 그들의 문화를 함께 품는 도시, 인천. 하늘과 바다를 통해 들어온 다양한 정체성과 함께하며 살아가는 이곳, 환대의 도시 인천에서 디아스포라영화제를 개최합니다.

다가오는 이벤트

What’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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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22
Academy

길 위의 도시, 인천 - 길이 가져다 준 비용, 영광, 위기

일시 5.22.(토) 14:00 ~ 15:30
Sat 22
Academy

공항난민 : 공항에 갇힌 사람들을 만나다

일시 5.22.(토) 16:30 ~ 18:00
Sun 23
DIASPORA’s EYES

미스터 노바디 : 감독판 Mr. Nobody

일시 5.23.(일) 11:30 ~ 15:35
Sun 23
DIASPORA’s EYES

탠저린 Tangerine

일시 5.23.(일) 16:30 ~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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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작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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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작
침묵의 목소리 51"
still
흔적 13
디아스포라 단편
still
슈퍼스타 18
디아스포라 단편
still
안녕 아모르 95
디아스포라 장편
still
언리버블 20
디아스포라 인 포커스

디아스포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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